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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출연진, 줄거리, 흥행 예상

by billybe 2023.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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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김숭늉 작가의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 원작을 각색하여 영화화한 작품으로,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 그리고 살아남은 자들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다루었습니다. 

 

감독

엄태화

 

주연

이병헌(영탁 역) 박서준(민성 역) 박보영(명화 역)

 

조연

김선영(금애 역) 박지후(혜원 역) 김도윤(도균 역)

 

개봉

2023.08.09

 

등급

15세 관람가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223억원의 제작비와 화려한 출연진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은 영화입니다. 

 

대략적 줄거리 (스포 x)

“아파트는 주민의 것”

 

대지진으로 하루아침에 폐허가 된 서울.

모든 것이 무너졌지만 단 한 곳, 황궁 아파트만은 그대로다.

소문을 들은 외부 생존자들이 황궁 아파트로 몰려들자 위협을 느끼기 시작하는 입주민들.

생존을 위해 하나가 된 그들은 새로운 주민 대표 ‘영탁’을 중심으로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막아선 채 아파트 주민만을 위한 새로운 규칙을 만든다.

덕분에 지옥 같은 바깥 세상과 달리 주민들에겐 더없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유토피아 황궁 아파트.

하지만 끝이 없는 생존의 위기 속 그들 사이에서도 예상치 못한 갈등이 시작되는데...!

 

살아남은 자들의 생존 규칙.

따르거나

떠나거나

 

 

 

이병헌의 출연만으로 몹시 기대가 되는 작품이고, 개봉 후 관람후기도 대체로 좋은 편이며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훌륭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영화관에서 관람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운 여름, 시원한 영화관에서 영화 한사발 하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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